TEDxSeoul은 Sapling 재단이 운영하는 TED Conferences로부터 공식적인 라이센스를 통해 독립적으로 개최되는 지역 이벤트입니다. 최초로 서울의 이름을 걸고 본격적으로 열리는 TEDxSeoul은 Ideas Serving Humanity를 테마로, 건축, 디자인, 예술, IT, 미디어, 오락, 사회 등 전 분야에 걸쳐 널리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들어 내온 주역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나누는 자리입니다.
» 일시: 2009년 11월 28일(토) 12:00~19:00» 장소: 신촌 현대백화점 U-PLEX 12층 Jade Hall» 가격: 30,000원» 내국인 등록신청하기(160석)» International applicants: Click ENGLISH tab above주의! 번역 유공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와 있는 분들은 조만간 초대 메일을 따로이 받아 보시게 됩니다!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있는 분들은 일반 티켓을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
Theme: Ideas Serving HumanityThe tag-line for the first TEDx SEOUL event, Ideas Serving Humanity is originated from 홍익인간(弘益人間), which can be roughly translated into “widely serve humanity.” It denotes virtue of serving people and creating value for the greater good. It is voluntary. It is the art of giving attention, in opposition to crying out for attention. It is about proactive love, unconditional giving and recognizing the beauty around us, which can only be created when one realizes one’s own inner abundance. What is TEDx?In the spirit of ideas worth spreading, TED has created a program called TEDx. TEDx is a program of local, self-organized events that bring people together to share a TED-like experience. Our event is call TEDxSeoul, where x = independently organized TED event. At our TEDxSeoul event, TEDTalks video and live speakers will combine to spark deep discussion and connection in a small group. The TED Conference provides general guidance for the TEDx program, but individual TEDx events, including ours, are self-organized. |
AfterParty Location |
TEDxSeoul Event Lo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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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전경 | 올려다보면... | 극장 내부 모습 |
» SUBWAY: 2호선 신촌역 2번출구» BUS: 77-2, 7613, 7720, 7726, 7727, 7728, 서대문05» 환경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주의: 구 현대백화점 건물이 아닙니다! U-PLEX를 꼭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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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진 » Learn more...동네건축가, 황두진 건축사무사 대표건축가 황두진은 한옥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한옥이 돌아왔다>, <당신의 서울은 어디입니까> 등 다양한 집필 활동을 해온 건축가이기도 하다. 사실 우리 건축가들 중에서 개인 설계사무소를 운영하며 자기 건축을 꾸준히 시도하는 건축가들은 많지 않다. 현실적으로 배고픈 길이기 때문이다. 소규모 아뜰리에를 운영하는 건축가 중에서도 전통 건축으로 분류되는 한옥의 원형에 관심을 갖는 건축가는 더욱 흔치 않다. 황두진은 국내 건축가들 중 드물게 한옥을 문화재가 아닌 현대 건축의 테마로 본다. 정지된 전통이 아닌, 현대 건축의 하나로 구현하고 진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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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람 » Learn more...국악인, <아마도 이자람 밴드> 보컬리스트이자람은 전통 국악인이다. 어렸을 때 ‘예솔이’란 이름으로 춘향가를 완창했다. 서울대와 동대학원에서도 국악을 공부했다. 그러나 그의 판소리는 오늘에도 살아서 펄떡이는 것이 되고자 한다. 그의 주요 공연작인 사천가는 브레히트의 ‘사천의 선인’을 각색한 것으로 오늘날의 세태와 말씨를 반영하고 있다. 사천가에는 촛불집회 이야기도 나오고 소믈리에도 등장한다. 그는 “살사리듬이 필요하면 쓴다.”라고 말한다. 과거의 판소리꾼은 그 리듬을 몰랐지만, 오늘날에는 알기 때문이란다. 그는 진정한 판소리꾼으로 남고 싶어 한다. 그 시대의 아픔을 담아내고 그 시대 사람들을 위로하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그런 소리꾼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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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호 » Learn more...오마이뉴스 대표기자 겸 CEO"인터넷 신문 <오마이 뉴스> 대표 기자이다. 1964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리젠트 대학에서 언론학 석사학위,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월간 말>에서 심층취재 전문기자로 활동해온 그는 2000년 2월 ‘모든 시민은 기자다’를 모토로 《오마이뉴스》를 창간, 시민 참여 저널리즘을 선도해왔다. 6만여 명의 시민기자가 참여하고 있는 <오마이뉴스>는 세계 언론계에 주목을 받았고, 그는 하버드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세계경제포럼, 세계신문협회의 초청을 받아 연설했다. 2006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경영대학원 와튼 스쿨이 주는 경영혁신상을 수상했고, 2007년 미국 미주리 대학교 저널리즘 스쿨이 뛰어난 언론인에게 주는 ‘미주리 메달’을 받았다. 저서로는 <식민지의 아들에게>, <더 이상 우리를 슬프게 하지 말라>, <살아나는 임진강>, <우리 현대사의 숨은 그림 찾기>, <대한민국 특산품 오마이뉴스> ,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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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 Learn more...블로거, 컨퍼런스 기획자김창원은 IT 업계에 몸담고 있으며, 블로거이자 컨퍼런스 기획자다. 김창원이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한국의 웹 업계를 세계에 소개하고, 한국의 뛰어난 웹 서비스가 해외로 진출하는 것을 돕는 일이다. 이를 위해 그는 웹 2.0 아시아라는 블로그 및, CNN등 해외 미디어와의 인터뷰 및 기고를 통해 "한국 웹 전도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작년에는 오픈웹 아시아라는 대규모 IT 컨퍼런스를 서울에서 개최, 해외에 직접 진출하기 어려운 한국의 웹 업체들에게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한국 웹과 글로벌 시장의 연결"이라는 화두는 그의 직업과도 맞닿아 있다. 그는 삼성전자와 TNC라는 벤처회사의 공동대표를 거쳐, 현재 구글코리아에서 한국의 뛰어난 블로그 서비스 기술과 노하우가 구글의 글로벌 네트웍을 통해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이용될 수 있도록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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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범, 정혜진 » Learn more...인간의 얼굴을 한 병원 겸 카페 <제너럴닥터>의 일반의제네럴닥터의 두 의사 김승범, 정햬진은 모두 “일반의(General Doctor 또는 General Physician)”이다. 이들이 늘 지향하는 핵심 키워드는 "의료""인간""문화" 이다. 지금까지 의료는 가장 비인간적인 방향으로 발전해 왔고 모두 의료가 자동화되고 더욱 분석적이 될 것으로 상상하고 있다. 그러나 의료는 "인간이 인간을 위해 무언가 해 주는 것"으로 그 정의가 확대되어야 하고, 그러기에 의료는 세상의 그 무엇보다 가장 "인간적"이어야 한다. 제너럴닥터의 실험은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가장 의사-환자 관계가 안 좋고 뒤틀린 의료 환경인 한국에서 가장 극단적으로 인간적인 의료 환경을 만들어 보려는 시도라고 하는 측면에서의 의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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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결 » Learn more...일루셔니스트, EG Project 대표이은결은 한국마술사로서 세계마술대회 최초이자 최다 그랑프리 수상자이다. 이은결은 1981년 10월 2일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났다. 활발하고 매사 적극적인 성격이었던 그는 논과 밭, 개울 등 자연과 더불어 뛰놀며 유년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3학년 그는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도시 생활에 쉽게 적을 하지 못해 매사 소극적인 소심한 성격으로 변해 버렸다. 1996년 부모님의 권유로 그 당시 한국의 최초의 마술학원에서 마술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고등학교 2학년 때 길거리 마술이라는 첫무대를 계기로 마술사가 되기 한 이래, 한국마술역사에 수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불가능에 도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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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 Learn more...미래학자, 의료공학자정지훈은 의공학자이자 미래학자다. 한양대 의대, 서울대 보건대학원, 미국 남가주대학에서 의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우리들병원 생명과학기술연구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개인 블로그인 ‘하이켄셉&하이터치’로 더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의 관심사는 단순한 의료공학이 넘어 마케팅, 조직관리, 경제, 미디어, 과학일반, 건강, 미래로 뻗어나고 있다. 최근 그의 블로그에는 ‘소셜웹의 시대, 마케팅은 어떻게 바뀌나?’란 칼럼이 올라와 있다. 그는 강연 등을 통해서도 그의 생각을 널리 퍼뜨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유?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서로 공유하면 더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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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원 » Learn more...타이포그래퍼, 책 디자이너홍동원은 출판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아트디렉터다. 홍익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잠시 독일 유학을 다녀와 ‘글씨’라는 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무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한글의 자형(字形)을 화두 삼아 자신의 디자인 경력을 쌓아왔다. 주요 작업으로는 조선일보 섹션신문 <굿모닝 디지털>과 <일간스포츠> <국민일보> <한겨레신문> <행복이 가득한 집> 등 다수의 신문과 잡지의 디자인을 담당했다. 최근 자신의 디자인 경험담을 모아 <날아가는 비둘기 똥구멍을 그리라굽쇼>라는 책을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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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복 » Learn more...카피라이터송치복은 카피라이터다. 제일기획 tbwa 웰콤 코래드 청와대 디자인하우스 등에서 일했다.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덕에 그의 광고는 다른 태도와 앵글을 갖는다. 그는 본질에 집중한다. 상품의 본질, 소비자의 본질, 상황의 본질 등이 그가 광고를 만들 때 물고 늘어지는 지점이고, 그가 스스로 던지는 질문이다. 그는 모든 해결 방안이 그 안에 있다고 믿는다. 그의 이런 태도가 빛을 발한 것은 대부분 2등을 위한 광고였다. 지하 150m 암반천연수로 만든 맥주(하이트맥주), OK! SK!(SK),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현대카드),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삼성자동차) 그리고 국민이 대통령입니다(2002년 대선캠페인) 등이 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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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Dresselhaus » Learn more...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 학과 교수, 드레셀하우스 그룹 CEO빌 드레셀하우스는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 학과의 초빙 교수이자 경영혁신 컨설팅 펌인 드레셀하우스 그룹의 CEO이다. 그는 <애플>사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매니저로 재직하며 디자인 혁신의 선도 그룹중 일원으로 임했다. 매킨도시의 전신이 되는 컴퓨터를 만든 <애플 리사 컴퓨터>사의 초기 혁신가이기도 했던 그는, 인포커스 시스템의 디자인 매니저로 일할 당시 회사 초기3개 모델의 프로젝터를 시장에서 연달아 히트시켰다. 학교 수업과 별도로 수많은 워크샵과 컨퍼런스에서 디자인 개념을 탑재한 사고과 프로세스를 주제로 이야기 한 바 있다. 그의 청중은 학습장애가 있는 학생에서부터 직장인들까지 폭넓은 대상을 아우른다. |
제 1회 TEDxSeoul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참석 여부를 등록해 주셔야 합니다. 참가자는 모두 300명으로 등록은 11월 14일 토요일부터 이루어집니다.» Invitation(100석): TED 동영상 번역 유공자, 스피커 및 스폰서 게스트(비공개)» Ticket(200석): 한국인 160명(등록신청) / 외국인 40명(등록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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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Seoul is an independently organized TED event, and an official licensee of the TEDx program which is part of the TED Conference. TEDxSeoul is excited to open its first event to TED supporters in Seoul. Under the theme "Ideas Serving Humanity" the event brings together TED talk videos and amazing presentation trail-blazers from across the fields of architecture, design, arts, IT, media and entertainment.
» When: November 28 12:00-07:00» Where: Jade Hall, 12th Floor at U-PLEX Dept. Store, Shinchon» How to come: Take exit 2 from Shinchon Subway station» Real-time translation service provided» Ticket Price: 30,000 Won» 40 seats are all taken now.» Scroll down to enroll in the waitinglist |
Theme: Ideas Serving HumanityThe tag-line for the first TEDx SEOUL event, Ideas Serving Humanity is originated from 홍익인간(弘益人間), which can be roughly translated into “widely serve humanity.” It denotes virtue of serving people and creating value for the greater good. It is voluntary. It is the art of giving attention, in opposition to crying out for attention. It is about proactive love, unconditional giving and recognizing the beauty around us, which can only be created when one realizes one’s own inner abundance. What is TED?TED is an annual event where some of the world’s leading thinkers and doers are invited to share what they are most passionate about. “TED” stands for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 three broad subject areas that are, collectively, shaping our future. And in fact, the event is broader still, showcasing ideas that matter in any discipline. Attendees have called it “the ultimate brain spa” and “a four-day journey into the future.” The diverse audience — CEOs, scientists, creatives, philanthropists — is almost as extraordinary as the speakers, who have included Bill Clinton, Bill Gates, Jane Goodall, Frank Gehry, Paul Simon, Sir Richard Branson, Philippe Starck and Bono. What is TEDx?In the spirit of ideas worth spreading, TED has created a program called TEDx. TEDx is a program of local, self-organized events that bring people together to share a TED-like experience. Our event is call TEDxSeoul, where x = independently organized TED event. At our TEDxSeoul event, TEDTalks video and live speakers will combine to spark deep discussion and connection in a small group. The TED Conference provides general guidance for the TEDx program, but individual TEDx events, including ours, are self-organ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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